우리나라는 가을이 한창이지만 남반구의 브라질은 한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올여름 브라질은 새로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전염병을 옮기는 모기를 박멸하는 것. 무기는 바로 모기 자체다.
유전자 조작을 한 모기는 야생 모기와 짝짓기를 해 자멸(自滅)로 이끈다. '살아 있는 살충제'가 개발된 것이다.
아....과연 올바른 방법일까요...
해충이지만....자연의 한 일부분 인데....유전자 조작으로....
사람한테도 언젠가는 가능한 이야기인데....무섭네요.....
뭔가 이(?)로울듯 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