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놉센이 개발 중인 3D 가상세계 ‘위아더나미’가 정식 오픈 베타 실시를 앞두고 9월 29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5일 간의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한다. ‘위아더나미’(We are the nami)는 연간 약 250만 명이 방문하는 한류 1번지 남이섬을 모티브로 한 커뮤니티 중심의 가상세계 서비스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0 가상세계 콘텐츠 지원사업’ 선정작품으로 일반적인 가상세계와 달리 게임은 물론 정치,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위아더나미는 ‘전 세계 유저들이 만들어 가는 완전한 이상국가’를 모토로 하고 있으며, 가상국가 ‘나미나라공화국’의 국민이 되어 유저의, 유저에 의한, 유저를 위한 진정한 이상국가를 만들어 나간다는 내용이다. ‘나미나라공화국’은 수도인 나미를 비롯해 썸머, 윈터, 스프링 등 3개 자치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름다운 사계절이 월드에 동시 존재한다. 유저들은 여행객, 영주권자, 시민권자로 성장하면서 현실세계와 같이 정치, 경제, 교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대통령인 ‘루커’(Looker)와 주지사인 ‘솔버’(Solver)를 유저들이 직접 선출한다. 영주권을 얻으면 3개 자신이 원하는 자치주로 이주해 열심히 번 돈으로 토지를 구입해 자신만의 집을 지을 수 있고, 유저 간 거래도 가능하다. 유저들이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얻으려면 경제지수인 EP(Economic Point)와 사회지수인 SP(Social Point)를 높여가면 된다. 경제지수는 다른 게임을 하듯 퀘스트나 생산활동을 수행하면서 포인트를 모으면 되고, 사회지수인 SP는 동호회와 각종 단체의 가입 및 활동 정도, 친구 등 네트웍 보유 수 교류 여부 등 유저의 활동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그리고 게시판 글쓰기 등 평소 각종 활동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면 SP가 늘어난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10월 예정인 정식 오픈을 앞두고, 네트웍 테스트 및 안정화를 총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지며, 기간 중 24시간 서버가 오픈될 예정이다. 아울러 유저들의 즐거운 참여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게임 내에서 개최되며, 당첨자들에게는 싯가 1만원의 남이섬 입장권을 증정한다. 테스트 참가 자격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을 한 누구나 가능하며, 테스트 당일에 클라이언트를 다운 받아 설치하면 바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의 유저 데이터는 오픈과 동시에 초기화 될 예정이지만, 사회지수는 SP는 그대로 유지된다. 개발사 ㈜놉센의 강무현 대표는 “위아더나미는 단순한 커뮤니티 게임이 아니라 정부의 가상세계 지원 취지에 맞게 앞으로 관광, 교육, 쇼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상세계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탈것
재미있을 듯 합니다... 유저가 모여서 만들어지는 나라
과연 어떨지 ..
집꾸미기 까지 입니다. 솔직히 파이널테스트 라는데.....궁금한거 물어보면 답변만 하는 운영자 이런불편한 인터페이스 캐릭터움직임 한마디로 조잡함.....게시판에 조금만 나쁜글 쓰거나 게임들어와서 쓴소리하면....그럼하지마.....이런식.....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