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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블도어가 마련한 단서들을 쫒다가 '죽음의 성물'에 대해 알게된 해리는 지팡이 제작자 '올리벤더'씨를 통해 '죽음의 성물'에 관한 마지막 퍼즐을 완성한다. 무언가 확신에 찬 해리는 '호크룩스'를 찾아 파괴하는데 박차를 가한다. 다섯번째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호그와트'로 돌아오지만 그들을 찾기 위해 펼쳐놓은 보안마법이 발동되고 위기의 상황에서 '에버포스'의 도움을 받는다. '호그스헤드'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덤블도어'의 동생인 '에버포스'에게서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의 과거에 대해 알게된다.
'덤블도어의 과거'를 듣고 마음이 복잡해지지만 깊게 생각해볼 여유도 없이 해리는 '볼드모트'가 결국 '호크룩스'들이 파괴되었음을 알게되었음을 느끼고 서둘러 '호크룩스'를 찾기 위해 호그와트로 향한다. '호그와트'에선 '마법사 vs 죽음을 먹는자' 간의 전쟁이 벌어지고, '아크로맨투라'(거대거미)와 '거인족' 등 마법 생물들이 '볼드모트'편으로 가세하며 '호그와트'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된다. 전쟁의 틈에서 '해리'는 '스네이프'의 거대한 비밀과 마지막 호크룩스에 대한 단서를 알게되는데...
잼나겠네요 이번편은 이게 해리포터시리즈 마지막편인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