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세트의 생명]은 세트의 생명 주문 사용시
[폭풍 돌진]이라는 효과가 자동 생성되는데요
이게 아무래도 주변의 경비병한테 '위협'으로 인식되는듯 ㅠㅠ
케샤타에서 부활한 다음 평소처럼 세트의 생명 써서 피 채우려는데
저 효과가 발동되더니 주변의 경비병이 절 적대성향으로 인식해서 치더군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폭풍의 왕관]도 걸어둔 상태로 경비병 근처에 있으면
스킬효과상 자동으로 경비병을 때려버리게 되니까
해당 기술들 사용시, 혹은 발동된 시에는 근처의 중립 경비병들 근처에 가지 않도록 하시는게
안전한 사냥의 지름길입니다.. OTL
출처 : 코난메카
작성자 : Hitchhiker
님
세트의 생명이 전방 120도? 인가 뎀지를 넣어요...경비병에 죽기 딱 좋죠 ㅋㅋㅋ
귀족지구와 평민지구에서 퀘하고 피채운다고 생명 감고 퀘 완받으러 이동하거나,
죽어서 부활지에서 버프랑 생명 감고 이동한다고 몇발떼면 다시 죽는거죠잉;;